2026년 어버이날, 양가 부모님께 드릴 보자기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었어요. 재료는 모두 남대문 대도상가에서 샀고, 꽃바구니와 부자재를 합쳐 총 30,100원이 들었어요.
꽃바구니는 대도꽃종합상가 E동 3층 백합농원, 보자기와 노리개 같은 부자재는 대도지물에서 샀어요.

1.재료는 어디서, 얼마에 샀을까?
카네이션 꽃바구니 · 백합농원 · 22,000원
- 남대문 대도꽃종합상가 E동 3층, 12번 백합농원
부자재 · 대도지물 · 8,100원
- 실크 보자기: 1,600원
- 줄 긴 노리개: 3,500원
- 종이 쇼핑백: 2,000원
- 종이 푯말: 1,000원
| 항목 | 구매처 | 가격 |
|---|---|---|
| 카네이션 꽃바구니 | 백합농원 | 22,000원 |
| 실크 보자기 | 대도지물 | 1,600원 |
| 줄 긴 노리개 | 대도지물 | 3,500원 |
| 종이 쇼핑백 | 대도지물 | 2,000원 |
| 종이 푯말 | 대도지물 | 1,000원 |
| 합계 | 30,100원 |
2.보자기 고정, 고무줄이 필요할까?
유튜브나 릴스에서는 고무줄로 보자기 포장을 하길래 고무줄을 사야 하나 했어요. 그런데 대도지물 사장님이 바구니가 커서 고무줄은 끊어진다며 줄이 긴 노리개를 추천해 주셨어요.
노리개가 너무 예쁘고 보자기 고정도 잘 돼서 대만족이었어요. 강력 추천합니다.
3.보자기 포장 팁
포장할 때 스테이플러나 핀 같은 걸로 고정하면서 하면 편할 것 같아요. 저는 집에 그런 게 없어서 손과 발로 잡고 끈을 후딱 묶어서 했어요.
이런 분께 추천해요
-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을 직접 준비하고 싶은 분
-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고 싶은 분
- 보자기 포장 재료를 한 번에 사고 싶은 분
- 꽃바구니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하고 싶은 분
가격은 2026년 어버이날 무렵 기준이라 지금은 다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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