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이제 수건을 접지 않아요. 건조된 수건을 자라홈 패브릭 안감 빨래 바구니(햄퍼)에 그대로 넣어 보관해요. 2026년 3월에 브라운 컬러, 제일 작은 사이즈(69,900원)를 샀고, 수건이 16장 정도 들어가요.
집안일이 확 줄었고, 인테리어로도 너무 예뻐요.

1.왜 수건을 안 접게 됐을까?
수건 빨래가 어마어마하게 나오거든요. 저희 부부는 둘 다 일을 하는데, 퇴근하고 수건을 다 접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.
화장실 수납장에 테트리스하듯 쌓아 두고, 남은 수건은 또 다른 곳에 보관하고요. 그러다 마침 예쁜 햄퍼를 발견해서 바로 샀어요.
건조된 수건을 햄퍼 안에 다 넣어 보관하니 집안일도 확 줄고, 인테리어로도 너무 예뻤어요.
2.어떤 햄퍼를 샀을까?
자라홈 패브릭 안감 빨래 바구니 · 브라운 · 69,900원
- 사이즈: 제일 작은 사이즈 (높이 55cm, 가로 37cm, 깊이 22cm)
- 색상: 브라운
- 수건 약 16장 수납
- 2026년 3월 구매
3.디테일은 어떨까?
햄퍼 디테일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까이 찍어 봤어요.
- 내부 전체에 얇은 린넨 커버가 있어요.
- 뚜껑 연결 부분에 동그란 경첩이 있어서 부드럽게 열고 닫혀요.
- 정확한 컬러는 마지막 근접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.



이런 분께 추천해요
- 수건 접기가 귀찮은 맞벌이 부부
- 욕실 수납장이 좁아 수건 보관이 고민인 분
- 인테리어로도 예쁜 빨래 바구니를 찾는 분
가격과 재고는 자라홈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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